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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주경찰서 인근에서 흉기 소지 사건 발생… 경찰·소방 신속 대응으로 피해 막아

  • 작성자 사진: Admin
    Admin
  • 3월 20일
  • 1분 분량

흉기를 든 20대 후반의 A씨의 여성
흉기를 든 20대 후반의 A씨의 여성


지난 20일 오후 3시 40분경, 여주경찰서 인근 도로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20후반의 여성 A씨를 시민이 목격하고 신고했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이 신속히 출동해 약 40여 분간 대치 끝에 A씨를 안전하게 제압했다.


     

신고 접수 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즉각 대응팀을 구성해 약 20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현장에서는 노련한 여성 경찰관이 A씨와 대화를 시도하며 설득을 진행했고,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인내하며 안정적인 대응을 이어갔다.     



경찰과의 대치 끝에 소방 구급차에 탑승
경찰과의 대치 끝에 소방 구급차에 탑승

그 결과, A씨는 자발적으로 흉기를 내려놓았으며, 이후 소방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경찰이 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시민 피해나 재산상의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타 지역 병원으로 옮겨지면서 사건 종결 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흉기를 소지한 상황에서는 작은 자극에도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침착하고 신중한 접근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건에서도 경찰과 소방이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한 결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역시 "시민 신고를 통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할 수 있었으며,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큰 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민들에게도 "유사한 상황을 목격할 경우,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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