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상존
- 임경수 기자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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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에 현대산업개발 건설회사가 건설 중인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건설공사가 관계자의 현장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하여 시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건설공사 현장의 밖 진출입로의 과속 주행 차량 >

< 건설공사 현장의 진출입로 개방과 낙하방지띠 미설치로 시민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는 모습 >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건설현장은 3~4m로 울타리 휀스가 설치가 되어있다. 이곳의 진출입로는 총 3곳이다. 문제가 된 곳은 정문 출입문 반대쪽인 동쪽 출입구로써 평소 닫혀 있어야 할 출입구가 개방되어 있고, 출입 과정에 어떠한 관리자의 출입제한 조치도 없었다. 그리고 낙하 방지를 위한 안전띠 설치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그리고 공사현장의 차들이 현장 진·출입 과정에서 과속하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본 소재지는 인근 주택가가 밀집해 있고 시민과 어린아이 누구든 쉽게 공사현장 가깝게 출입 가능한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시민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처음에는 자재 반입을 위해 개방하였다는 변명과 사실을 부정하는 발뺌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제보 사진을 보고 결국 안전이 방치된 사실을 시인하고 개방되었던 출입문을 닫았다. 공사 차량의 과속에 관하여서도 출입하는 차들에 서행을 지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에 여주시 관계자는 해당 현장에 안전을 사고를 예방을 위한 공문을 현장에 발송했다.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