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저소득층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 추진
201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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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안양시 소재 국제로타리3750지구는 안양샘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3750지구 로타리클럽은 사업비 4천만원을 시에 전달했으며, 안양샘병원은 치과 시술 및 치료비를 일부 부담하기로 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13명이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진찬 부시장은“이번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활짝 웃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움을 주신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양지역 로타리클럽과 안양샘병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업을 주관한 동안양로타리클럽 이종래 회장은“이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자리 매김 되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포스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금지 @신병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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