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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소통행정을 위한 스마트 통리장넷 시스템 구축 [포스트뉴스]

  • 임경수 기자
  • 2017년 5월 15일
  • 1분 분량

광주시가 ‘스마트통리장넷’시스템으로 통리장과 행정 기관 간의 행정 정보 공유와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 접점인 통리장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문서 및 시정 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전달하는 ‘광주시 스마트통리장넷’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6월 1일 본격적인 운영을 실시한다. 특히, 주민 불편 및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행정 기관에 전달 할 수 있는 마을 동향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쉽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통리장넷’은 읍면동에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공문서 및 회의 일정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상호간 전화 바로걸기 서비스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시는 통리장 254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시범 운영을 지난 11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사전 교육과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된 서비스로 앞으로 신속한 대민 행정 추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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